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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

'발목을 삐었다'고 말하는 질환으로, 보통 바깥쪽 복사뼈와 연결된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지만, 내측 측부 인대의 손상이 동반되거나 외측 복사뼈 뒤쪽의 힘줄 손상, 발목 관절의 연골 손상, 발의 골절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기 떄문에 주의 깊은 진찰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수상 직후 조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관절의 불안정성이 남거나 통증이 지속되고 발목 관절이 굳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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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선(점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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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진

신체 검진을 통해 수상 부위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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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골절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있거나 연골을 바쳤을 가능성이 있을 때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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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인대나 힘줄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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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일반적으로 수상 초기에는 MRI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목적으로 시행을 고려합니다. 

구분선(점선)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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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들어갑니다.고정

초기에는 스플린트를 통한 고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통증이 경미한 경우에는 발목 보호대로 스플린트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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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들어갑니다.물리치료 및 약물치료

초기에는 냉찜질과 다리를 높게 위치시켜 부종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약물을 통해 통증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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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들체외충격파
체외충격파를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인대의 재생을 돕습니다. 체외충격파는 부종과 통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에 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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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도수치료

고정기간이 길어지면 발목 관절에 구축(발목이 굳음)이 올 수 있습니다. 특정 시점에 발목에 적당한 로딩을 주고, 수동적 관절 운동, 근이완을 통해 관절의 운동범위를 회복하고 근력을 해복시켜 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