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5*auto px / .jpg 권장

타이틀이 들어갑니다.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

노화, 잘못된 운동, 자세,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척추 뼈 사이의 추간판(허리디스크)에  손상이 발생하여 추간판이 탈출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염증과 물리적 압박이 신경을 자극하여 요통 및 하지 방사통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악화될 경우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극심해지거나 만성 통증으로 진행되어 신체적 기능을 저하시키며, 감각 이상이나, 운동 신경 마비, 대소변 기능 장애 등이 올 수 있으므로 시기 적절한 치료와 디스크 질환에 대한 환자 교육이 필요합니다. 

허리디스크는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라기보다는 고혈압, 당뇨처럼 관리해야하는 질환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 적절한 운동과 생활습관 교정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구분선(점선)


증상

• 허리 주변 근육에 담이 걸린 것처럼 근육이 긴장되어 있고, 아프고 쑤신다.
•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 통증이 심해진다. 심한 경우 화장실에 가서 대변을 보려고 힘을 줄 때도 통증이 악화된다. 
• 앉아 있으면 통증이 심해진다. 
•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쪽이나 다리쪽으로 저리거나 당기는 양상의 통증이 온다.
• 허벅지 외측이나, 종아리 뒤쪽, 가쪽으로 저리거나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며, 발목 아래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측으로 나타나지만, 양측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 허리를 숙이고 바지를 입거나, 양말을 신기가 힘들다. 
• 운전하면 통증이 심해지고, 차에서 내리고 타기가 힘들다.
• 방바닥에 앉기가 힘들어진다. 
• 다리에 미세하게 힘이 빠질 수 있다. 
• 심한 경우에는 대소변 증상에 이상증상이 생긴다. 



구분선(점선)


진단​​​​​​​ 

442*auto px / .jpg 권장

병력 청취 및 신체검진

442*auto px / .jpg 권장

X-ray

442*auto px / .jpg 권장

MRI (자기공명영상 검사)

442*auto px / .jpg 권장

근전도검사 

구분선(점선)


치료

965*auto px / .jpg 권장

신경차단술

신경차단술은 디스크가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통증 유발 물질을 가라앉히는 치료입니다.  스테로이드 약제와 유착을 방지하는 약제, 국소마취제 등을 첨가하여 시행하는 주사 시술로, 급성 통증이나 만성 방사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C-arm이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정확한 위치에 바늘을 위치시키고 약제를 주입해야 하는 시술로 시술자의 숙련도와 경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시술입니다. 시술 시간은 10-20분 정도이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므로 큰 부담이 없는 치료입니다.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을 때 대소변 기능의 장애나 심각한 운동신경 마비가 동반된 경우가 아니라면, 수술이나 고가의 시술을 하기 전에  신경차단술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경 차단술은 1회 만으로 통증이 드라마틱하게 호전되기도 합니다. 통증의 호전이 미미할 때는 1-2주일 간격으로 최대 3회까지는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


신경차단술에 대해서 더 자세히알아보기☞

965*auto px / .jpg 권장

​​​​​​​도수치료 및 운동치료 

• 도수치료를 통해 척추와 골반의 잘못된 배열을 교정하고, 운동 이상을 교정합니다.
• 척추와 골반 주변의 짧아진 근육과 과도하게 긴장된 근육의 근막을 이완시킵니다.
• 시상면 불균형을 교정할 수 있도록 Mckenzie 운동을 교육시켜드립니다.
• 자연 복대 운동을 통해서 척추관절의 안정화를 추구합니다.
• ​​​​​​​​고관절 경첩 운동을 생활하하여 요추 추간판의 추가 손상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약물 치료 및 물리치료​​​​​​​

일상생활이 가능한 정도의 통증은 약물치료(진통소염제)와 물리치료를 통해 통증 조절을 하면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때는 허리디스크에 무리가 갈만한 행동이나 운동 등을 일절 삼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으면 실천에 옮기기 쉽지 않기 때문에 허리디스크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흔합니다. 

• 멕킨지 운동 자주 하기 
• 허리 숙이는 행동 삼가기 (스트레칭도 삼가) 
• 방바닥에 앉지 말기 
• 장시간 한 자세로 있는 것 피하기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기, 운전 등등)
•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기 
•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권장 (천천히 걷기보다는 빠르게 걷기가 좋음)